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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전시 청년기록단 봉제아카이브 전시
《싩》

기간

2021-11-23 ~ 2021-11-27

장소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

참여작가

곽두기,김별빛,안희진,이유진,장윤서,정준원,최요한

 

청년기록단 봉제아카이브 전시<싩>

2021. 11. 23. - 11. 27.

 

중랑문화재단에서는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사업, 2021 아카이브 프로젝트<기록모아>를 지난 7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중랑구 봉제업 종사자를 기록하는 사업을 청년들과 함께 4개월 가량 진행하였고 이와 관련해 기록물에 대한 결과공유회를 오는 11월 23일에 개최합니다.


◆ 전시 개요

- 전시제목: <싩> *ㅅ,ㅌ,ㄹ의 자음과 모음 'ㅣ'를 연결하여 <실로 만든 스토리>라는 의미

- 일시: 2021. 11. 23.(화) ~ 27.(토) 10~18시 *오프닝 11/23(화) 19:00

- 내용: 중랑구 면목동 중화동 일대 봉제업 종사자를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의 시선에서 담아낸 기록 전시

- 장소: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

- 문의: 02-3407-6541


전시 내용

전시 제목 ‘싩’은 스토리(이야기)와 테일러(재단사)를 실로 꿰매어 만든 신생어입니다. 청년기록단 ‘스토리테일러’는 중랑문화재단이 만든 중랑구 20~30대 청년그룹입니다. 이들은 올해 처음으로 중랑구의 봉제업에 대한 아카이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화동과 면목동 일대를 찾아다니면서 봉제사, 재단사를 직접 만났습니다. 사라져 가는 중랑구의 봉제업 ‘스토리’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청년들이 일궈낸 중랑구의 과거, 현재, 미래입니다. 11월 23일 화요일 저녁 7시, 중랑아트센터의 전시 ‘싩’ 속에서 ‘삶’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